‘2019 목포 문화재 야행(夜行)’ 20일 개막

‘Back to the 100, 목포 1000년의 꿈’

김상태 | 기사입력 2019/09/22 [03:12]

‘2019 목포 문화재 야행(夜行)’ 20일 개막

‘Back to the 100, 목포 1000년의 꿈’

김상태 | 입력 : 2019/09/22 [03:12]

목포시는 근대유산을 활용한 목포 문화재 야행(夜行)’을 가을밤 낭만 속에서 지난 20일 개최했다.

 

‘Back to the 100, 목포 1000년의 꿈이라는 부제 아래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열린다. 독립운동 이야기를 접목한 나는 야() 독립군!’와 문화재 쿠키 만들기, ‘명창을 만나다등을 선보였다.

 

원도심에 산재한 다른 문화재 공간에서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다채롭다.

 

문화재 야행과 생생 문화재 사업은 목포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지는 문화 공연으로 근대역사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특색을 잘 살려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 우기종 위원장 인사말 모습  © 김상태


우기종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제 그제 바로 이곳에서 전라남도 혁신박람회가 열렸다.”지붕없는 박물관 텐트 없는 혁신박람회가 바로 이곳에서 열렸다고 운을 띄웠다.

 

우 위원장은 이어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생각 새로운 사람들이 이곳을 차지했다. 오늘의 야행도 마찬가지이다.”고 말했다.

 

우 위원장은 또 새로운 아이디어로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사람들과 더 많은 분들이 교류하는 이런 자리가 됐다이 새로운 흐름의 중심에는 바로 시민 여러분들이 있다 항상 시민 여러분께서 중심이 되셔서 목포를 이끌어주시고 저희들로 하여금 여러분들을 돕게 해 달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